법률
아버지의 어릴적 이혼과 새엄마와 배다른 아이
아버지가 5살때 이혼하셔서 저는 6살때 새엄마를 만나 지금껏 혼란속에 컸습니다 그리고 32살이 된 지금 저의 친엄마는 저한테 연락한번 없고요 저는 그때부터 아버지의 학대 아래 가짜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저를 고아원에 맡길수도 있었지만 안 맡기고 키워줬다고 합니다 저의 생모가 저를 못 키운다 하셔서 그때부터 저를 떠맡은거죠 저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아버지의 도구로 컸습니다 항상 저의 행동 일거수 일투족이 아버지의 행동에 의해 결정이 되죠 참고로 이혼 당시 저는 너무 어려 제가 할수 있는 부분이 없었고 저의 친엄마 와 아버지가 이혼한거지 저는 잘못이 하나도 없습니다 저의 인생은 과거의 그날부터 오늘날 사회생활 하는데 복선을 만들었습니다 저의 친척관계 및 모든게 가식적 관계를 형성해 왔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오늘날 까지 저의 친엄마가 저를 못키우겠다 하셔서 저를 고아원에 안 맡기고 강제로 떠맡았다 합니다 그러던 도중 제가 혼란속에서 9살때 새엄마와 저희 아버지의 두분만의 자식을 생산하고 싶어서 제 의사가 아닌 강제로 9살 어린 배다른 동생을 임신하셔서 제가10살때 낳습니다 그리고 그 동생이 성인인 지금 저를 완전 투명인간 취급합니다 그리고 집에서도 저는 계속 하지 않아도 되는 강제 노예 행동을 계속합니다 그러면서 사회생활 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저를 다룰때 니는 죽어도 못 느끼는 게 있다 니는 너의 생모가 니를 못키우겠다 했을때 부터 내가 무조건 보살펴 줘야 되는 존재고 혼자서는 절대 못 살아가고 못 헤쳐가고 니는 애새끼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인식이 되서 그런 이미지로 커왔고 지금도 애새끼 대하듯 취급당하며 삽니다 저는 진짜 매일매일 아버지한테 강제로 인정받으려고 매일 아버지의 눈치보며 제 행동 일거수일투족이 아버지의 행동 하나하나에 다 따라 행동합니다 저도 사람이라 어쩌다 커피하나 주문했을때 진짜 핀잔들으며 온갖 욕 다먹고 눈치보며 마십니다 그 수위가 진짜 너무 지나칩니다 그리고 저는 매일매일 샤워합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진짜 어쩌다 한번 샤워합니다 그리고 일나가는 것도 아버지는 쉴거 다 쉬시고 주말에 시골 놀러가시고 술도 다 드시고 정말 할거 다하면서 삽니다 반면 저는 위에 말씀드렸다 시피 배달음료 커피 하나 사 먹어도 온갖 핀잔 듣죠 그리고 아버지가 이혼한 거에 처음에는 미안한 감정 가지시더니 그 뒤에 부터 저를 사람 만든다며 완전 자기 도구처럼 다룹니다 그 수위가 너무 지나칩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형이란 사람한테 제 동생이 저 때문에 피해본다라고 말하는데 그건 말도 안되는 소리 입니다 제가 노예고 온갖 피해 학대 다 보고 있는데 저한테 너무 크나큰 상처가 되는 말을 다 큰 어른이 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본인도 어렸을 적 그런 가정 환경 에서 자랐다는 분이 말이죠 저는 참고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그냥 태어나 보니 저란 생명체가 탄생 한겁니다 저희 아버지도 어렸을적 친 할아버지가 할머니 나두고 외도를 많이 하셔서 그런 가정 환경 에서 자라서 지금 새어머니와 외도를 하셔서 이혼하신거 같은데 아버지한테 아무리 여쭤봐도 대답을 피하시지 진실을 끝까지 말 안해 주십니다 저는 진짜 아버지와 관계 개선을 위해 수많은 노력을 했고 얼마 못 버는 돈으로 호텔여행2박3일 보내드리고 패딩도 사드리고 선물 생활에 도움되는 책 사드리고 하는데 다 흐지부지 소용이 없습니다 저는 가족이 없어 이 세상은 나 혼자라는 신념이 강해 혼자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진짜 계속 버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든 아버지와 관계 개선을 위해 계속 노력하는데도 안되면 결국 답은 연끊고 지내는 방법 뿐입니다 저는 아버지와 진짜 좋게 지내고 싶은 사람인데 끝끝내 이런식이면 제가 성공하면 진짜 아예 모른척 하는 방법뿐입니다 아버지가 진짜 저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 사회는 공동체 생활 입니다 자기인생 자기가 사는 거지만 한계가 분명 있습니다 버스를 타더라도 돈을 내고 타며 정해진 구역에 내리고 반면 자기 차가 있어 정해진 구역에 내리지 않더라도 신호 지켜야 되며 다른 차들과의 앞뒤 끼어들기 금지 이런 기본적인 룰이 있습니다 아파트 주민끼리도 밤에 피아노 금지 이런 규칙이 있는 것처럼 말이죠 이것이 사회생활 하는 공동체 룰입니다 자기 스스로는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저는 확실히 사회생활 하면서 깨닫는게 이 세상에 만만한 건 절대 없다 돈버는 건 진짜 힘들다 이 세상에 좋은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가정 환경 속에서 세상에 나 혼자 라는 압박감 때매 너무 힘이드네요 제가 수동적 성향이 있는데 이건 어렸을때 제가 먼 일을 하면 항상 아버지한테 욕을 먹고 혼이 나서 그때부터 아예 욕먹을까봐 못한다 겁난다 이런 인상이 좀 심어져 이런 성향 때매 수동적 성향이 있었는데 사회생활 하면서 좀 많이 고쳤습니다 다만 저는 애새끼 라는 인식과 도와주는 것도 없는데 가짜 부모에 의해서 결정되는 나의 행동들 그에 따른 노예 성향 이걸 확실히 극복하고 싶습니다 가정교육이 중요하다고 느끼는 아버지는 이걸 좋은 방법으로 미리 과거에 확실히 손 썼으면 지금 없는 저의 인간관계 상황 등을 너무 방치하셨고 지금 강제로 본인한테 인정받게 만드는 방식으로 하죠 과거에 군 제대후 새어머니한테 아버지와 이혼하라고 아주 깊이 말씀 드린적 있지만 그때 이혼 안하셔서 지금 제가 겪는 고통은 어마어마 하죠 제일 큰 건 아버지 때문에 제가 공동체 생활에서 겪는 피해가 진짜 너무 어마어마 한겁니다 이러는 이상 저도 어쩔수가 없습니다 저의 생모가 저를 찾아서 반겨주는 방법 그 동안 연락 안해서 미안하다 엄한 아버지께서 니 많이 학대했재 이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진실로 제 곁에 진실된 가족이 단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절실해서 글 길게 써봤고요 진짜 확실히 극복하고 싶습니다 해답이 있으면 꼭 좀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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