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족·이혼
- 가족·이혼법률아주친밀한뱀동생 이혼소송중 부모님돈 가압류신청안녕하세요동생이 이혼 소송중인데 7월24일이조정이고 부모님돈 3억빌려줬는데 증거 다 있어 근데 이혼 소송중인 동생과 연락이 안돼 그래서 가압류 하려고 하는데 동생 이혼소송중인데 부모님이 가압류해도될까??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탈퇴한 사용자사는 것이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취업도 안 되고 가족과도 엇갈리고 인생이 팍팍해서 살기 싫지만 차마 죽지는 못 하겠는... 이런 겁쟁이 같은 모습에 또 한 번 좌절하게 되는데 이겨낼 방법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이슬비어이 친구집 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아이와 가장 친힌 친구에요.같은 라인에 살아 제가 출근하며 등교도 같이 시켜줘서 매일 보는 사이인데..그집 부모가 이혼 소송 진행중이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혹시나 합의가 원만하게 안되면 소송으로 끝까지 갈거라구요. 남편 유책 사유로 이혼 예정인데 남편은 이혼을 안해준다고한대요.싸우는 소리가 들리거나 그러면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부탁하던데.. 개입을 하는게 맞을지 모르겠어요.아이 볼때마다 괜히 안쓰럽고.. 힘드네요.. 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이미친절이넘치는배이혼소송중 입니다 아버지가 아이들 양육권을 가져올수 있울까요?아빠가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경우가 흔하지 않은걸로 알고 있지만 여러가지로 유책사유는 둘 다 있고 아이들도 어린상태입니다 어려가지 사연을 말하자면 너무 길어져서 다 기재할수는 없지만 국내에서 아빠가 양육권을 가져오는 사례가 많이 있는지 궁금합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미래도숭고한고릴라합의 이혼을 했어요 친권이랑 양육권을 찾고 싶어요아내가 회사 직장 상사랑 바람이 나서 합의 이혼을 할때양육권이랑 친권을 제가 갖는 조건으로 이혼을 진행했어요그런데 제가 뇌출혈로 쓰러지고 재활을 하고 있는데제가 양육하기가 힘들다는 이유로 소송을 제기해서 양육권과 친권을 빼았겼습니다 제가 다시 찾아올 방법이 있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늘일찍일어나는야채김밥병중에 중환자실에 계셨던 부모님 돌보았던 개인실비청구병중에 중환자실과 병실 및 요양원에 계셨던 어머니 돌보았던 개인 경비(차비. 식대. 약품비)와 일을 못해서 생활비 부족으로 인한 경제적 보상을 받을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털털한홍학37면접교섭권 합법적으로 거절하는 법 없나요?저는 올해 16살 이고, 친엄마와 새아빠,새로 태여난 동생이랑 살고 있어요.부모님이 이혼하고, 엄마와 살면서 아빠에게 꾸준히 양육비를 받고 있습니다. 엄마한테 듣기로는 아빠가 이혼할 때 약속한 양육비 보다 조금 더 주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본인도 알고, 그거에 대해서 두 분이서 이야기하고 합의 해보셨던 걸로 알고요.그래서 한달에 한번 정도 아빠를 만나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싫습니다. 진짜 너무 싫어요. 엄마가 아빠 만나지마라, 아빠 욕도 한 적 없어요. 오히려 아빠 만나라고 잔소리 합니다. 오로지 제가 싫은겁니다.이유는 정서적인 쪽에 가까워요. 저는 솔직히 아빠가 불편합니다. 개인적으로 전 체력이 약하고 어디 돌아다니는 편이 아닌데 아빠를 만나면 그날은 체력을 몽땅 다 쓰고오는 날이라 그날 제가 해야할 학업이나 일정도 못해요.그리고 과거에 얽매이는 탓도 있어요. 아빠가 제게는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제 엄마에게는 못했다고 생각합니다.제가 무척 어렸을 때고, 12년이란 긴 시간 중에 한 순간일진 모르겠지만... 아직 기억나요. 저녁시간대에 아빠가 엄마를 침실에서 패고, 전 열린 문틈으로 그걸 조심스레 보고있고. 엄마가 112 부르라 해서 허둥지둥 거리며 폰을 찾던 저도 기억나고. 경찰들 오고 아빠를 조사하는 동안 엄마가 우는 것같아서 어린 제가 눈물 닦으라고 휴지주고, 경찰차 타고 가는 것도... 아빠가 화나서 우유 들어있던 컵 던지고 하던 것도 기억나요. 그 외에도 다 기억나요. 아빠가 바람피던 것도.. 그때가 제가 초등학교 입학~저학년 시절이지만요. 그 외에도 이런 식으로 싫은 건 많아요.엄마는 비록 아빠가 저한테 정말 잘 대해줬다고 하지만, 저는 아빠가 엄마를 그렇게 대했다는 게 싫습니다. 객관적으로 아빠와 좋을 때가 훨씬 많았죠. 아빠가 99번을 잘하고, 1번 못한 거 가지고 제가 이러는 것도 알아요. 그래도 싫습니다.지금 연락오는 것도 솔직히 그냥 잘 못 지내서 연락하는 것 같아요. 제 생각에 아빠는 지금 만나는 여자분과도 잘 못 지내는 것 같고, 직장 옮긴다고 생각하니 마음도 복잡할 거니까요. 빚도 아직 많을거고. 만약 아빠가 좋은 사람들 만나서 잘 지냈더라면 제게 연락했을까요. 그냥 지금은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연락하는 거 아닌가 싶고.그리고 제게 친아빠는 그냥 형태있는 과거에요. 말 그대로 형태가 있고, 살아 움직이는 과거. 저는 과거가 싫습니다. 저는 동생이랑 엄마랑 소소하게 일상을 보내면서, 미래 계획이나 짜고 싶어요. 과거는 보기 싫어요. 얽매이기도 싫고.꿈에서도 아빠가 나오면, 그 꿈에서 전 아빠를 피해다녀요. 그리고 깨고나서 제게 그 꿈은 악몽이나 다름없고, 싫죠.그리고 실망도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배우자가 아무리 잘못했어도, 아이들을 보고 참으려 애쓰더라고요. 근데 제 눈에 엄마는 당연히 잘못한게 있긴 하겠지만, 그 정도로 잘못하지 않았어요. 그런데도 아빠는 이혼했고요. 그로 인해서 12살의 제가 스스로의 가정을 부끄러워 했던 게 안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엄마아빠가 이혼했으니, 나는 이제 비정상적인 가정이겠구나. 부끄럽다. 이 생각을 하는 나도 못됐다. 이 생각을 왜 제가 하고 살았어야 했나요. 다른 애들은 해본 적 없을 생각들인데.제가 자퇴하고 나서 중졸 검정고시를 준비할 때도, 아빠는 전혀 여기에 관심없는 거 같더라고요. 오직 검정고시 비용에만 신경쓰고. 물론 아빠가 사정이 힘들어서 돈 문제에 신경이 쏠릴 수 밖에 없단 건 알지만, 그것도 제 입장에선 실망이였습니다. 정작 검정고시 칠 때 물질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보탬해준 거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고요.엄마에게는 이런 걸 말한 적이 없어요. 싫다고만 했지. 왜냐면 제가 너무 사소한 거에 매이나 싶기도 하고, 생각이 너무 복잡한가 싶으니까요. 이해도 못해줄 거 같고.합법적으로 면접교섭권을 제한하고, 아빠를 안 만나는 법이 있을까요? 최대한 제한하는 법은 없을까요? 진짜 싫어요. 제 의지로 아빠를 만나는게 싫어요. 불편합니다.가정법원에서 이유를 물어보면, 이 글에서 쓴 이 내용들 그대로 말할 자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감자골주니어가정폭력에 대해 이혼소송 방법을 알려주세요몇년넘게 남편한테 목졸림당하고 멍이들정도로 맞습니다 그래서 우울증약도 복용하고 있고 극단적선택시도도 여러차례했는데 합의이혼을 안해줍니다…이혼소송을 하고싶어도 온몸이 상처니까 일도 못다녀서 돈도 없어서 수임료도 내기 힘들구요..이럴때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늘깔끔한간짜장와이프가 동창생과 몇개월에 거쳐 통화안녕하세요 결혼13년차인 두아이 아빠입니다 와이프가 싸운뒤 2달넘게 친정에 가 있으며 돌아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사건 발달은 남동창과 저몰래 통화하고 지우고 반복전인 생활을 하다 저에게 걸려 싸움에 발단이 되었습니다 왜 통화를 삭제까지 반복적으로 하면서 하냐 질문에 주식등 코인등을 물어보려 했다는 것입니다 제입장에서 이해불가 행동이었습니다 삭제까지 하면서 하기엔 부적절하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랑 못살겠다 하면 일방적인 이혼과 과거에 흔히 말하는 부부싸움등으로 일방적인 주장과 말도 안되게 하루아침에 이혼을 주장하고 있고 저는 2달넘게 주중에는 아이들과 보내면 주말만 와이프가 친정에서 아이들을 보고 있습니다 서로 자영업을 하고있는데 어쩔수 없이 얼굴을 보지만 와이프가 이혼소송 을 준비하는것 같습니다 사건전에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별문제 없이 여행도 자주다니는 한가족 이었습니다 시댁식구들과도 잘어울리고 여행등 자주만났었는데 누나들도 너무 갑작스러워들 합니다 너무 원망스럽고 이렇게 우리가정이 애들이랑 무너진단 생각에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동창과는 가벼운 통화는 했지만 아무사이가 아니라는데 이제는 겁이나는지 피하는지 제 연락등을 본인도 가정을 지키고 싶은지 유부남입니다 피하고 있습니다 하루아침에 13년 좋은 태도로 살아왔다고 생각쌨는데 가슴이 무너져 아픕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대단히잠이많은두더지상속 상실 청구시 과정과 소요시간이 궁금합니다남자와 바람나 아들둘을 8살에 버리고 집을 나간후 50년이 넘어서야 동생의 죽음앞에 얼굴을 마주한 모자지간그후 2개월반 후 본인의 죽음그러나 상속자이기에 얼마되지 않은 돈은 받고 싶은 양심없는 모친 구아라법 발휘되어 상속 상실 청구를 진행하고 싶습니다어디서부터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궁금합니다자세히 알고 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