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충전 단자는 구리 합금으로 되어 있는데 습기나 액체로 인해 산화나 부식되면서 생기 일종의 녹이 녹색 이물질로 묻어 나오는게 맞습니다. 처음 닦아 내더라도 시간 지나면 이미 코팅 벗겨져 산화나 부식 진행되며 계속 묻어 나오기도 합니다. 현재는 일부만 부식되어 전기 저항 적어 충전이 잘 되지만 시간 지나면서 전기 저항값 증가하고 케이블 충전단자 각도에 따라 인식 안되어 충전 불안해집니다. 지금 당장 조치하는 방법은 전원 끈 상태에서 안경 닦는 용도의 이소프로필 알코올 부드러운 휴지에 묻히고 나무 이쑤시게로 살짝 닦아 내고 1시간 정도 건조시키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