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무리에 붙으려는 친구 어쩌면 좋죠?

저희 무리가 저 포함 다섯 명인데 저희반에서 별로 안친한 친구가 원래 무리에서 떨궈졌나봐요 그래서 어제 밥 같이 먹자고 해서 같이 먹은게 다인데 갑자기 오늘 아침에 자기 맘대로 단체방을 만들더니 이제부터 너네랑 다니면서 걔네한테 잘 지내는 모습 보여줄 생각이다 이러는 거예요 그닥 친하자도 않은데 자기 마음대로 단체방 만들고 너무 서두르면서 저희랑 다니려고 하니 저는 이 친구랑 같이 다니기 너무 싫고 생각하니 짜증 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희 무리 애들이랑은 아직 이야기 안해봣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들이랑은 아직 이야기 안 해보셨다니 먼저 솔직하게 마음을 전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너무 급하게 다니려고 하거나 강요하는 건 오히려 역효과니까, 자연스럽게 거리 두면서 본인 감정을 잘 챙기세요.^^

  • 질문자님 포함 5명이라 했는데 별도로 모임이 있나요?

    모임이 아니고 친하게 지내기만 한다면 그리고 그 친구가 질이 나쁜친구가 아니라면 잘 지내봐요

    질문자님은 싫다하니 또다른 4명 친구 의견도 들어보구요

  • 기존의 무리에 새롭게 접근하는 사람이 있으면

    처음에는 부담스럽고 어색할 수 있는데

    혹시라도 무리 속의 모든 친구들이

    전부 동의한다면 동의 하에 무리 속으로 들어오게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일단 무리 친구들과 먼저 상황을 조용히 이야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 친구에게는 너무 갑작스럽고 부담스럽다는 점을 솔직하게 말하고 천천히 친해지는 게 좋다고 전해보세요.

    무리 전체 분위기도 고려하며 서로 존중하는 선에서 해결하는 게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살다가 보니 느낀건데

    처음부터 친한사람은 없으니

    일단 함께해보시고

    이상함이 있을시 컷하시고

    좋은사람이면 같이가는것도 좋아보여요

  • 갑자스럽게 친해지려고 단톡방도 만들고 무리에 오는 친구의 경우 나머지 친구들이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냥 그려러니한다면 자연스럽게 멀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 이런 상황은 참 답답하고 짜증날 수 있는데, 먼저 친구와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좋아요.

    너무 급하게 다니려고 하거나 강요하는 건 오히려 역효과니까, 자연스럽게 무리 내에서 이야기 나누고,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친구의 행동이 불편하면 무리 전체에 이야기하는 것도 방법이고,

    너무 부담스럽거나 싫으면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는 것도 고려하세요.

    결국, 자신이 편한 게 가장 중요하니, 강요받지 말고 본인 감정을 잘 챙기세요.

  • 질문자님 상황이 좀 껄끄러워지셨네요 친구분이 아무래도 외로움을 많이 느끼시는것같은데 그렇다고 이렇게 강제로 무리에 끼는건 좋지 않을것같습니다 일단 기존 무리 친구들이랑 의견을 나눠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글고 그 친구분한테는 너무 서두르지 말라고 얘기해보는게 낫다고 봅니다 천천히 서로 알아가면서 친해지는게 자연스럽다고 말씀드려보세요 불편한 마음 그냥 참고 있다간 나중에 더 힘들어질수 있을듯합니다.

  • 애매하네요. 친구가 다른 마음으로 접근해서 지금 주변 사람들을 이용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진정한 친구 관계 건강하지 않은걸로 비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