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죽은 중국 당나라 때부터 시작되어 악령을 쫓아내고 행운을 가져오는 데 사용되었으며, 이후 중국의 설날과 같은 문화 행사의 필수적인 부분이 되었습니다. 춘절 전야가 되면 폭죽을 터뜨리는 것이 풍속으로 자리 잡았으며, 폭죽이 복을 불러온다고 믿기 때문에 각종 기념일에도 다양한 폭죽이 사용됩니다
폭죽의 유래에 대해서는 많은 이야기가 있으나, 중국인들의 경우 자신들이 발명했다고 말하며, 실제로는 7세기 경 중국 수나라 시대에 써진 "형초세시기"에 따르면, 매년 춘절 즈음이면 산조(山噪)라는 악귀가 나타나 사람과 가축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을 막기 위해 대나무를 태워 폭발 시키는 소리를 내 산조를 쫓았다고 합니다. 이후 사람들은 정월 1일 마당에서 폭죽을 터트려 산조를 내쫓았으며, 이때부터 폭죽이 개발되어 춘절 전야가 되면 폭죽을 터뜨리는 풍속으로 자리 잡았다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폭죽의 유래에 대해서는 많은 이야기가 있으나, 중국인들의 경우 자신들이 발명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기록에 나타난 것은 7세기경으로, 7세기 중국 수나라 시대에 써진 “형초세시기”에 따르면, 매년 춘절에는 산조가 나타나 사람들을 괴로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