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툴툴거리는말투는안바뀌는거겟져??
남동생도너무툴툴거리고 사람을무시하듯먈하는게잇는데요 너무이런성격은 바뀌지안겟져??티비어디꺼쓰는지물어바서 제가몰른다햇는데요. 어디꺼쓰는지도쓰면서도모르냐구 투덜대듯이기분나쁘게말하네요 야무진사람과는말상대가어렵구좀잘난척이 잇네요!!그냥그런가보다하고 말아야져..?말투때매 짜증나던데요인정은많아두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 성향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남동생이 툴툴거리는 것은 부정적인 성향이 강하다는 뜻이며 누나에 대한 배려심이나 이해심이 전혀 없는 것으로 앞으로 바뀌는 것을 기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티비 어디꺼 쓰는지 궁금하면 물어보지 않고 직접 확인하면 되는데 그런 행동은 누나를 어느정도 무시하는게 맞습니다. 동생 뿐만 아니라 주위에 툴툴대는 사람이 있으면 가급적 대화하지 않고 무시하는게 정답이 될수도 있습니다.
본인 스스로 바꿔야 겠다고 판단이 들고 노력하지 않는 한 바뀌기 쉽지 않습니다.
말투는 버릇인데, 버릇이 참 고치기 어렵죠.
본인 의지 없이 계속 지적질 해주는 것은 서로 마음만 상할 뿐입니다.
사람의 성격이나 말투는사실 바뀌기 매우어렵습니다 더군다나 성인이 되었다면 그건 거의 고치는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한번 생긴 버릇이나 습관은 고치기 매우 어렵습니다
툴툴거리는 말투 같은 경우에는 습관일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그렇게 반복적으로 이야기한다면 계속 반복적으로 지적을 해 주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나중에 나이가 더 들면 그런 습관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일단은 너무 스트레스 서로 받지 마시고 좋긴 좋게 이야기하는게 가장 좋죠
말투라는것은 살아온 생활상이 투영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큰 영향을 받는계기가 생기게 되면 그런 버릇도 금방 사라지게 될수 있어요.
다만 가족간에 있어서는 그냥 장난으로 했을수도 있으니 재밌다는 듯이 받아주고 장난쳐주세요.(말투따라하기)
말투나 성향은 잘 바뀌지 않죠
저도 남동생이 있는데
말을 서로에게 이쁘게 하자고
저는 잘 얘기하는편 입니다.
불필요하게 감정 상하게 할 이유가
없지 않겠냐며 부탁을 하죠.
사람 성격이나 말투 특히 가족에게 대하는 태도는 정말 바뀌지 않습니다. 진짜 무슨 충격을 받지 않는 이상은 바뀌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본인이 난 바뀌어야지 생각해도 바뀌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사실 말투를 바꾸는것은 쉽지않다고 생각해요
저도 말투를 바꾸는데 힘들었는데
말하기전에 생각을 다시하고 말하는 습관이
도움이되더라고요
너무 그 부분에 신경을 쓴다면 계속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본인의 성향에 따라서 해당 부분이 달라지는 것 같으니 가급적 마음을 비우거나 긍정적인 마인드를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