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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득한쏙독새121
선수가 점프슛이나 레이업을 시도했을 때 공이 림이나 백보드에 닿기 전에 다시 공격자가 잡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해당 플레이가 정상적인 리바운드로 인정되는지, 아니면 규정 위반으로 공격권이 넘어가는지 판정 기준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다른오릭스74
안녕하세요
상대 슛이 백보드나 림에 맞기도 전에 리바운드를 한다는 소리가 공중에 떠있는 공을 낚아챈다는 말씀이신가요
만약에 그 소리가 맞다면 상황에 따라 골텐딩이 될 수 있고 아닐 수 있습니다. 아니라면 리바운드가 될것이고
맞다면 상대 득점 인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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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호랭이
공이 림이나 백보드에 먼저 닿은 뒤 공격자가 다시 잡는 것은,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공격 리바운드로 인정됩니다. 반대로 공이 림·백보드에 닿지 않은 상태에서 공격자가 다시 잡으면, 슛이 아니라 의도적 백보드 투척으로 간주될 수 있어 드리블 재개 규정이 적용됩니다.
삐닥한파리23
상황에 따라서 다른데 선수가 의도적으로 슛을 던졌으나 공이 림이나 백보드에 닿지 않았고 그 공을 던진 본인이 다시 잡았다면 이는 바이올레이션으로 판정됩니다. 리바운드로 인정 받으려면 림에 맞거나 백보드에 맞거나 슛한 공을 상대 수비수가 블록하거나 살짝이라도 터치한 경우에 리바이운드가 됩니다.
정중한애벌래56
네.일단 공이 내려오는 중이거나 .
공격방해로 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나 경기흐름상 판단해주고,심판재량이라 잘 확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