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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장소에서 발가락 손질하는 사람 대처법은?

공중장소인 병원 실내에서 양말을 벗고 발톱손질을 하고 있는 사람이있습니다. 많은사람들이 다니는 복도의자에서 그러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원무과에 말하면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공 공 장소에서 그러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눈 살을찌 풀리게 만들 수 있습니다. 솔직히 뭐라고 이야기 하고 싶지만 이야기했다 잘못하면 싸움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원무과에 가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아니면 옆에 시큐리티라도 있으면 얘기를 하시던가요.

  • 네. 원무과가 답인것 같네요.

    발톱 손질한 찌꺼기는 바닥에 아무래도 흘리게 될텐데 원무과에서 알고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 세상에 정말 더럽고 교육을 못받은 사람같습니다.

    저는 공중도덕도 지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장 원무과에 말씀하셔요.

    너무너무 싫은 사람이네요.

  • 네 원무과나 병원 관계자에게 상황을 알려 적절한 조치를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병원측에서 해당 사람에게 예의를 지킬 수 있도록 안내해야 합니다

  • 원무과의 말씀하시거나 앞에 보이는 간호사 선생님들에게 말씀 하셔도 됩니다. 다같이 공동으로 쓰는 가구에다가 그런 행동을 하면 안 되기 때문에 꼭 말해주셔야 합니다.

  • 먼저 그 사람에게 부드럽게 말하거나 상황을 이해시키는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는 발톱을 손질하는 게 불편할 수 있으니, 다른 장소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만약 개인적으로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원무과나 병원 직원에게 알리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병원 내부 규정이나 공공장소의 규율에 맞게 해당 상황을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