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공 공 장소에서 그러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눈 살을찌 풀리게 만들 수 있습니다. 솔직히 뭐라고 이야기 하고 싶지만 이야기했다 잘못하면 싸움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원무과에 가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아니면 옆에 시큐리티라도 있으면 얘기를 하시던가요.
먼저 그 사람에게 부드럽게 말하거나 상황을 이해시키는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는 발톱을 손질하는 게 불편할 수 있으니, 다른 장소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만약 개인적으로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원무과나 병원 직원에게 알리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병원 내부 규정이나 공공장소의 규율에 맞게 해당 상황을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