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은 책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그리고 책은 과거의 내용이며 현재의 변화하는 상황을 알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근본적으로 주식의 가격핵심은 미래추정이익 보통은 1년뒤의 추정이익이며 그 추정이익의 흐름과 그리고 이 추정이익의 지속적으로 상향하는지 이 컨센서스가 중요하며 분기별로 실적발표를 하고 이를 추적하면서 가이던스과 흐름이 어떻게 변화하느냐에 따라 지속적으로 주가가 변동하는것이며 그리고 이 멀티플배수를 적용해서 주가로 자리잡습니다.
이 멀티플은 네러티브로서 시장에서 어떤 스토리텔링을 갖고 있고 어떤 네러티브 스토리로서 성장성을 부과할것인지 당장의 실적은 반영하지 않더라도 이 성장스토리서 그리고 신산업이 어떤 구조로 변모하고 현재 매출성장율이 어떠한지에 따라서 멀티플 배수가 달라지는것입니다.
즉 이는 산업의 공부와 주식의 변화를 체크하는것이므로 단순히 책을 본다고 알 수 있는게 아닙니다 즉 스스로의 경험과 어떻게 추적해야하고 이 산업흐름과 분기별로 실적체크하고 트래킹하는건 경험과 자기만의 노하우이고 일종의 투자경험 자산으로서 훨씬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