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를 꼬는 습관 고치는 법 있을까요?

평소 다리를 자주 꼬는 편인데 안 꼬을려고 노력해도 어느순간 정신 차려보면 다리를 이미 꼬고 있더라고요...

혹시나 다리 꼬는 습관을 고치신 분이 있다면 고치는 팁을 알려주실 수 있을까 해서 질문 올려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과거에는 다리 꼬면서 앉다 보니 허리에 약간 무리가 오면서

    그 다음부터는 매우 의지적으로 다리 꼬지 않게 하려고

    계속 나 자신에게 속으로 말하면서

    꼬는 습관을 고치게 되었어요.

  • 우선 다리를 꼬게 되면 당장은 시원하고 편하지만

    우리 몸에 매우 무리가 된다고 하기 때문에

    꼬는 순간 나 자신을 꼬집으면서

    다시 다리를 계속 풀다 보면

    그게 습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다리 자주 꼬는 이유가 중요한데 골반이나 엉덩이 근육 불균형, 허리 긴장 풀리 위해, 의자 높이나 앉은 자세가 불편해서 등 여러가지 이유 중 내가 다리 꼬게 만드는 원인 깊게 생각해보고 제거 하는 노력해야 자연스럽게 꼬지 않게 됩니다. 발바닥 받침대 놓아 두면 의식적으로 그 위에 두발 놓기 때문에 고칠 수 있습니다. 정신 차려보면 다리 꼬고 있다고 하니 20분에 한번씩 자리에서 일어나 가벼운 스트레칭 해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결과적으로 두발을 바닥에 고정 시키려는 생각과 20분 마다 알람 맞춰서 스트레칭 해주는게 좋습니다.

  • 다리 꼬는 습관은 무의식적으로 몸이 편안함을 느끼는 자세라서 쉽게 고쳐지기는 힘들 거예요.

    고치려면 의식적으로 경고를 주는 게 필요한데, 다리 받침을 사용하거나, 앉자마자 위치를 정해두고 스스로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