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칠한사랑새8입니다. 그런 마음이 드는 시기가 있는 것 같아요. 특히 경력이 단절 되어 버리고 집안일과 육아만 하다보면요. 하지만, 이것도 누군가는 돈을 받고 하는 전문직입니다. 부부가 한쪽은 경제활동을 한쪽은 가사와 육아라는 역할 분담을 하고 있을 뿐이구요. 무급이라고 해서 가치 없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시간도 들고 노력도 들고요. 너무 허무하게만 생각하실 필요는 없어요.
아이가 어느정도 성장하고 엄마의 손이 크게 필요 없을 시기가 되었다면 인생의 또다른 전환점을 맞은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지 않을까요?
내일배움카드로 여러가지 배우시면서 앞으로의 일을 천천히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1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