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도지 코인이 아직까지 살아남고 심지어 일부 거래소에서 기축통화로까지 사용되는 이유가 궁금 합니다.
도지코인은 일본의 한 프로그래머가 장난삼아 만든 코인이란 글을 예전에 본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그런 코인을 사고파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참 의외였는데요.
정말 도지코인은 한 프로그래머에 의해 장난삼아 만들어진 것이 맞나요?(제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맞다면 그런 코인이 아직까지 꾸준히 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심지어 도지코인을 기축으로 한 마켓까지 있는건 왜 인가요?
코인 자체가 아무런 가치가 없어 보이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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