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고등학교때도 남자애들은 10대인데도 새치있는 애들이 있더라구요 ~ 20대 초반에도 만나던 남친들도 새치 있는 친구들이 꽤 있었어요. 남편도 20대 중후반에 만났는데 새치가 많은 편이였고 지금은 더 늘어난 듯합니다ㅜㅜ 사실 방법은 꾸준한 염색밖에 없는거같아요.. 저도 남편 새치머리 보기싫어서 ㅠㅠ 보이면 염색하라고 잔소리합니다. 유재석씨도 새치가 심해서 2주에 한번씩 염색한다고 본거같아요. 자주 염색하는게 귀찮으시겠지만 요즘은 버블염색약도 있고 빗으로 가볍게 발라서 하는 염색약등 다양하게 있으니 ㅎㅎ 자주 염색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듯합니다. 새치없이 머리만 얼굴형에 맞게 단정하게 잘라도 나이 들어보이진 않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