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당연 엘지 트윈스 문보경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순간마다 꼭 안타 하나씩 날려주더군요. 정말 문보경 선수가 없었다면 이번 8강 진출은 어려웠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홈런도 때려주고 4타점을 낸 선수입니다. 정말 인터뷰도 그렇고, 배울 점도 많고 참 훌룡한 선수라고 느꼈어요. 또 이정후 선수가 9회에 보여준 수비도 정말 대박이였다고 봅니다.
어제 한국야구 대표팀이 호주 야구대표팀을 7대2로 이겨 8강 진출을 이뤄 냈습니다. 수훈 선수라 함은 누구 한명이 아니라 대표 감독님 부터 코치,선수들 모두가 수훈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기적을 이뤄낸 대한민국 야구팀에게 감사를 드립니다.본선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주시길 간절히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