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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라이브 또는 인터넷 기사같은곳에 댓글이 엄청달리는데 저는 의무감에 해야되는게 아니라면 그냥 보고만 있지 댓글을 안다는데 다는 것도 성향이라고 봐야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소통남
성격이라고 봅니다. 댓글을 다는 사람도 많겠지만 안달거나 관심없는 사람이 더 많다고봐요. 모든사람이 댓글을 단다면 다는 사람이나 읽는사람이나 모두 피곤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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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칠한돼지189
강하게 자기 주장 하는 성격일 수도 있고
아직 이상한 사람 못 만나 봐서 그러는 걸 수도 있죠 ㅋ
저도 예전엔 인터넷 커뮤니티에 댓글 열심히 달곤 했는데요
다짜고짜 욕하고 시비 거는 사람이 꽤 있더라구요
별거 아닌 일로 따지고 드는 사람도 많구요
그래서 웬만하면 인터넷에 글 잘 안 쓰게 됐네요
여기는 리워드가 있어서 써요 ㅎㅎㅎㅎㅎㅎ
지금도편안한강아지
아무래도 본인의 의견을 잘 피력하는 사람들이 댓글도 잘 달긴 하는거 같아요. 내성적인 사람들은 대게 잘 안달고 보다가 너무 동감하거나 감동이 있으면 표현하는 편인거 같아요~
궁금해요모든게
그런거같아요. 저도 댓글 잘 안 다는 편이고 댓글달았을 때 누가 대댓글 달면 그거에 답글 달아야하는것도 귀찮아서 그냥 첨부터 영상 눈팅만하고 댓글 안 달아요ㅎ.. 근데 댓글 다는 사람들은 자기가 어떤 영상 봤는지 확인겸 그냥 심심해서 단다고들 하더라구요ㅋㅋ
때론개방적인여행가
네 성향이나 경향성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댓글을 통해 의견을 표출하려는 사람과 댓글을 보기만 하는 사람, 그리고 댓글을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 등 다양한 사람이 있는 만큼 댓글을 달지 않는 것도 성향이라 할 수 있습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