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나 페스티벌에서는 주로 공연을 하니 일단 그 공연을 감상하는 게 가장 큰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히 중요한 시야나 전체적인 분위기를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떤 공연이고 어떤 퀄리티든 분위기가 가장 기억에 오래 간다고 생각하는 편이가서요,,,
잘 가본 적은 없지만 같은 콘서트를 여러번 가는 경우는 아마 진행이 완전히 같은 모습으로 흘러가지는 않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돌 콘서트의 경우 팬들과의 티키타카가 있으니까,,, 그때의 분위기나 감상이 달라져서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