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적절한 선은 필요하겠죠.
젊은부부들 노트북이 꼭 필요한 세상이 됐는데
그래도 결혼했다는건 독립된 가정을 꾸린다는 의미이기도 하니
스스로 해결하는 습관을 들이는게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긴 하겠죠..?
노트북 살 돈의 반 정도만 지원해주시고 나머지는 스스로 모아서 사게 하는건 어떨까요
그래야 물건을 소중히 다루고 돈의 가치도 더 잘 알게 될 것 같네요
결혼한 자녀에게는 위급한 상황이나 정말 필요할 때만 도와주시는게 좋답니다
자녀분이 처음엔 서운해 할 수도 있지만 이게 진정한 사랑이에요
그리고 이런 이야기는 따님이나 사위분과 미리 터놓고 대화를 나누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기준을 정해두시면 좋겠죠
결국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는게 진정한 부모의 마음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