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은 야수의 주력을 강조하는 스타일입니다.
발 빠른 선수를 중용하며 두산 시절에는 3년 연속 팀 도루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당시도 부임직전 두산의 팀도루가 8팀 중 7위(58개)였었습니다.
김경문이 풀타임으로 감독을 맡았던 시즌의 팀도루를 보죠.
2004년 두산 : 71개 (5위/8팀))
2005년 두산 : 103개 (2위)
2006년 두산 : 132개 (1위)
2007년 두산 : 161개 (1위)
2008년 두산 : 189개 (1위)
2009년 두산 : 129개 (4위)
2010년 두산 : 128개 (5위)
2013년 NC : 142개 (3위/9팀)
2014년 NC : 154개 (2위)
2015년 NC : 204개 (1위/10팀)
2016년 NC : 99개 (6위)
2017년 NC : 93개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