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적으로 지인이라면 어디까지가 기준이 될까요? 통상적인 정의말고..요

평균적으로 지인이라면 어디까지가 기준이 될까요? 통상적인 정의가 아닌것으로.. 제가 생활하면서 지인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알고 있으면 지인인가 아님 몇번정도는 만나야 지인인가? 하는 생각이 많이 나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체로 지인이라면 적어도 수시로 밥 정도는 같이 먹을수 있는 사이는 되지않겠어요! 지인이라고 경중의 차이도 있을거구요! 지인이라도 서로 존중하는 관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지인은 서로 알고 지내는 사람, 즉 일상적으로 연락을 하거나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을 의미 하지만

    그 범위는 사회벅 관행과 개인 경험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습니다.

    지인의 기준은 회사동료, 동회원 회원, 가까운 친구 등 이겠습니다.

  • 평균적으로 지인의 기준은 가깝게 지내는 친구나 가족보다는 거리가 좀 멀고 아주 가끔 연락을 하는 사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엄청 친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안부 정도는 물을수 있는 사이라고 볼숯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인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 있는건

    아니지만 친구 보다는 관계가 덜

    깊은 인맥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평소 경조사시 연락이 가능할 정도로

    알고 지내는 사이 가끔 만나서 식사나

    술한자 하는 사이 정도로 정의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평균적으로 지인의 기준이 궁금하시군요. 지인은 아는사람을 말함으로 몇번을 보느냐 보다는 얼마나 가깝냐에 대한부분인듯 합니다. 잘지내냐고 편하게 안부를 물을정도가 지인이라고 생각 됩니다.

  • 우리가 하는 말중에 통상적으로 지인이라고 하는 정도의 기준은 사람에

    따라 어느정도다 라고 말하기는 어려울것 같아요 통상적으로 가끔씩 보는

    사람정도를 지인이라고 하지 않을까요 가끔씩 업무적으로나 아님 생활하는데

    있어서 연락을 가끔씩 하는 사람 정도

  • 일단 지인의 기준은 친구사이도 지인이 될수있곘지만 친구는 아니지만 직장등의 특수환 환경에서 그래도 여러 말을 주고 받으며 조금은 친하다 할수있는 사이정도까지가 지인의 기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회사상관등도 지인에 포함될수있겠지요.

    만난 횟수를 떠나 무언가 엮여서 만날일이 거의 없는 사람들은 아는 사람이라도 지인이라 분류하기 애매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