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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 32강에 못들면 선수나 코치진들은 어떻게 되나요?

요즘 월드컵 32강 문제로 말이 많았는데요.

월드컵에 출전해서 본선에 못들거나 순위가 낮으면

선수나 스태프들한테 불이익이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독은 사표를 냈구요,코칭스태프도 감독이 바뀌면 다 바뀌어요.

    승리했으면 받을 승리수당이 없어요,

    선수도 기본수당으로 5000만원을 주고요,

    승리시 3000만원을 줘요,

    그리고 32강에 들면 1억을 주고요.

    만약 남아공을 꺽고 32강에 진출했으면

    총 2억 1천만원을 받았을텐데요,

    결국 8000만원만 나와요.

    그외 불이익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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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선수들이야 커리어의 손실이 가는 부분이죠.

    다른 패널티는 없구요. 근데 그게 가장 큰 부분이죠.

    코치진이야 감독과 함께 가는 운명입니다.

  • 선수 같은경우는

    본선 진출하면

    스카우트 에이전시 눈에 띌 확률이 많아져

    더 좋은 클럽으로 진출할 기회가 많이 생깁니다.

    몸값 상승의 기회죠

    코치진은 감독 교척에 따라

    신임 감독 입 맛에 맞는 코치진으로

    꾸려 지겠죠.

    능력 없는 코치 선수는 퇴출이 답입니다.

  • 사퇴를 하거나 아니면 계약 연장이 안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 외에 불이익은 없지만 아무래도 본인들의 감독이나 지도자로의 능력을 보여줄 월드컵 무대에서 좋지 않은 성적은 안좋은 커리어를 남기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