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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운좋은복어234
요즘 월드컵 32강 문제로 말이 많았는데요.
월드컵에 출전해서 본선에 못들거나 순위가 낮으면
선수나 스태프들한테 불이익이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리무
감독은 사표를 냈구요,코칭스태프도 감독이 바뀌면 다 바뀌어요.
승리했으면 받을 승리수당이 없어요,
선수도 기본수당으로 5000만원을 주고요,
승리시 3000만원을 줘요,
그리고 32강에 들면 1억을 주고요.
만약 남아공을 꺽고 32강에 진출했으면
총 2억 1천만원을 받았을텐데요,
결국 8000만원만 나와요.
그외 불이익은 없어요.
채택 보상으로 27베리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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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한스라소니199
선수들이야 커리어의 손실이 가는 부분이죠.
다른 패널티는 없구요. 근데 그게 가장 큰 부분이죠.
코치진이야 감독과 함께 가는 운명입니다.
제일도움을주는순록
선수 같은경우는
본선 진출하면
스카우트 에이전시 눈에 띌 확률이 많아져
더 좋은 클럽으로 진출할 기회가 많이 생깁니다.
몸값 상승의 기회죠
코치진은 감독 교척에 따라
신임 감독 입 맛에 맞는 코치진으로
꾸려 지겠죠.
능력 없는 코치 선수는 퇴출이 답입니다.
삐닥한파리23
사퇴를 하거나 아니면 계약 연장이 안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 외에 불이익은 없지만 아무래도 본인들의 감독이나 지도자로의 능력을 보여줄 월드컵 무대에서 좋지 않은 성적은 안좋은 커리어를 남기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