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엇이 되고 싶은가 깊은 고민을 해본적이 있는가?

나이가 30대 후반입니다. 번듯한 공기업에서 정규직으로 종사하고 있고 걸혼도 하고 집도 있습니다. 매일 똑같은 생활을 하다보니 그냥 이게 맞나.. 내가 하고 싶은건 뭐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른 기관으로의 이직도 생각해보고 있는디 진정 내가 하고 싶은건 뭐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 중년의 고민 다들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의 지금 상황을 제가 말하는 것이 조심스럽지만 직장도 좋고 집도 있고 결혼도 하셨다면 이미 그 나이대에서는 상위 5%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거기서는 내 취미가 결국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