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비슷한 한중일에서 교회가 번성하는 곳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동양권 문화와 기독교 문명이 섞이기 어렵기 때문이겠죠
일본에서는 결혼할 때 서양식으로 교회에서 하곤 합니다. 전통식보다 좀 더 멋있어 보여서인거 같습니다
한국에서 기독교가 번성하는 이유는 일제 강점기와 육이오 때 한국이 기독교 덕을 보았다는 인식이 있어서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식민지 시대의 제국 열강들의 이념이었던 기독교 사상이 정말 식민지에 도움이 되었는지는 의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기독교는많은 열강들의 이합집산중 일제의 지배와 공산혁명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정도요
즉 적의 적은 친구, 이런 느낌이네요
기독교는 유일신을 주장하며 타문명에 너무 배타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