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적으로 좌후섬유속차단(LPFB)만 단독으로 발견되는 경우는 0.1-0.6%로 매우 드뭅니다. 이런 경우에는 주로 증상은 없으며 추가 진단 검사나 특별한 치료를 요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중 혹은 삼중후각 차단의 경우나 드문 신경근육 질환의 경우에는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좌각차단은 앞, 뒤 분지가 모두 차단된 소견을 의미하며 일반적으로 심장 질환이 있었거나 기저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추가적으로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