녜, 그렇습니다. 지나친 폭음은 자신의 건강에도 해를 끼치며
타인에게도 많은 실수를 범할 수가 있습니다.
술을 과음하게 되면 결국은 간경화나 일코올성 치매를 앓게 되고,
주변으로부터 외면을 받게 됩니다.
제가 아는 지인은 폭음을 릴삼다가 결국 베르니케 뇌병증이란 알코올성 치매진단을 받고
기억력도 아물아물한 상태로 1년째 병원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직장도 짤리고 많은 병원비에 가족, 친구들도 외면한 상태입닏니다.
술은 사회생활 관계상 최소한으로 드시고 폭음은 삼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