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 자기자본비율 / NPL 비율(부실채권비율) / 고정이하여신비율 / 연체율 당기순이익 및 ROA 등을 파악하시는 것이 원칙적으로는 맞습니다만 일반인이 이 비율을 제대로 파악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금융사별 신용평가사 등급을 보고 1차적으로 판단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저축은행 얘기 나오면 다들 좀 불안해하죠. 뉴스에서 부실 터졌다 이런 얘기 종종 들리니까요. 근데 실제로 재무 건전성은 몇 가지 지표로 체크할 수 있습니다. 제일 많이 보는 게 BIS 자기자본비율인데 이게 은행이 얼마나 버틸 체력이 있는지 보여주는 숫자라 보면 됩니다. 또 연체율이 얼마나 되는지도 중요합니다. 돈 빌려간 사람이 제때 갚고 있는지 그 비율이니까요. 건전성이 좋은 은행은 연체율이 낮고 자본비율이 높습니다. 그리고 금융감독원 사이트 들어가면 저축은행별 공시가 다 올라와 있어서 거기서 자산건전성 비율이나 수익성 지표 같은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