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취미로써 시작했다가 부업이나 창업 등 경제활동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던데 본인 취미로 예상치 못한 수입 발생한 분들은 어떤 과정 거치셨나요?
저도 요새 취미 생활 중 하나로 DIY를 하곤 하는데요 같이 하시는 분들 중 한 분이 정말 디테일하게 작업을 잘하시고 센스도 남다르시더라고요. 그래서 여러가지 물어보면서 조금 친해졌는데 본업은 따로 있으시고 이 DIY하시면서 부업으로 소소하게나마 생활비에 보탠다고 하시더라고요. 이것처럼 취미로 시작한게 부업이나 창업 등 경제활동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요새 본업말고도 돈 나올 구석을 찾고 있는데 이걸 좀 더 발전시키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 원대하지만 조금 근거없는 계획도 세우게 되더라고요. 혹시 취미 생활로도 돈을 어느정도 버시는 분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과정 거치셨는지 또 세금 계산은 어떻게 되시는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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