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년퇴직하고 5개월째 노는데 마음이 허한건 왜일까요?
정년퇴직 하고 실업급여 받으며 논지 어느덧 5개월째 바쁘게 살아온 지난날 늘 여유를 꿈꿨는데 막상 닥치고보니 아주 좋아야 할것 같은데 무기력하고 마음도 허하고 그러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굳건한후투티38입니다.
아마도 하시던 일상이 급변해서 그렇게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시니어 일자리를 찾아서 일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출근 할 곳이 생기시면 허하신게 줄어들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정년퇴직이나 은퇴는 타이어를 새로 가는거라고 합니다
너무 조급해마시고 눈치보는것 보다
내가 가장 잘하거나 좋아하는 일을 시작해보거나
공부를 해보세요
좋은 피드백을 받으면 자신감도 생기고
좋은 기회가 올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