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서울 초등학교 수학여행이 엄청나게 줄고 수련회 치험학습, 소풍등 야외활동에 졸업사진도 안 찍은 학교도 있다던데요. 몇년전 학생이 사망한 사건에 교사가 6개월의 금고형을 받은게 영향을
서울 초등학교 수학여행이 엄청나게 줄고 수련회 치험학습, 소풍등 야외활동에 졸업사진도 안 찍은 학교도 있다던데요. 몇년전 학생이 사망한 사건에 교사가 6개월의 금고형을 받은게 영향이 큰거같은데요. 학교와 교사의 책임회피일까요. 아니면 너무 지나친 책임을 묻는 학부모와 학생의 영향을까요. 그래도 저런게 다 추억인데 아예 안하는 방향으로 가는거같아서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