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등학교 수학여행이 엄청나게 줄고 수련회 치험학습, 소풍등 야외활동에 졸업사진도 안 찍은 학교도 있다던데요. 몇년전 학생이 사망한 사건에 교사가 6개월의 금고형을 받은게 영향을

서울 초등학교 수학여행이 엄청나게 줄고 수련회 치험학습, 소풍등 야외활동에 졸업사진도 안 찍은 학교도 있다던데요. 몇년전 학생이 사망한 사건에 교사가 6개월의 금고형을 받은게 영향이 큰거같은데요. 학교와 교사의 책임회피일까요. 아니면 너무 지나친 책임을 묻는 학부모와 학생의 영향을까요. 그래도 저런게 다 추억인데 아예 안하는 방향으로 가는거같아서 안타까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아쉽게도 학교 상황이 너무나도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변화하는 상황에는 분명 여러 이유가 있을 것인데

    쉽사리 이런 문제를 고치는 것이

    어려워 보인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 학교 측의 책임회피가 큰거 같아요. 물론 수학여행도중 아이가 사망한건 비극적인 일이긴한데 수학여행에서 무슨일이 벌어진건지 일체 관련성언급이 있던것도 아니고 무조건 금지시키는거는 너무 탁상행정이죠

  • 너무나도 지나치게 책임을 묻는 학부모와 학생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학교에서 작은 사소한 일도 선생님이나 학교측에 따지는 일이 발생하고 있고 그로 인해서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향이 크다고 봅니다. 책임 회피라기 보다는 책임 소지를 만들지 않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