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에서 개인이 머리를 자르는 경우는 아주 드물게 있습니다. 티비에서 나오는 기안 팔사 님은 혼자서 머리를 자른데 요즘에도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대부분 한달에 한번 정도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자른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중에는 한달에 2번 도 가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평균적으로는 한달에 한번이 적당할듯 싶네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와이프분이 머리를 자를수 있다면 집에서 자르셔도 됩니다. 저희집은 저만 미용실가고 와이프하고 아들은 제가 잘라줍니다. 아들은 11살이지만 지금까지 미용실 간적이 없고 와이프머리도 왜만해서는 제가 잘라 줍니다. 저는 2달에 한번정도 미용실 가구요.
집에서 머리를 자르는 남자분들 많이 계십니다. 요즘 미용실 가격이 많이 올라서 가정에서 직접 머리를 자르는 경우도 늘고 있습니다. 와이프분이 머리 자르기에 익숙하시다면 한 달에 한 번 정도 집에서 자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미용실의 전문성을 원하신다면 미용실 방문이 좋겠지만, 비용 절감을 원하신다면 가정에서 시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