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머리자르시는 남자분들계세요?

안녕하세요

얼마전머리를 자르러갔는데

18000원인거에요

너무놀랐네요 가격이 너무올라서요

집에서와이프가 자르자고하던데

그렇게하시는분계세요?

한달에한번꼴인데 미용실가는게나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뭐... 와이프가 머리를 잘 잘라주시나요? 그렇다면 정말 다행이시네요! 그런데 잘 찾아보면 컷 10000원에 하는 곳도 없지 않아요! 잘 찾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집에서 개인이 머리를 자르는 경우는 아주 드물게 있습니다. 티비에서 나오는 기안 팔사 님은 혼자서 머리를 자른데 요즘에도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대부분 한달에 한번 정도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자른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중에는 한달에 2번 도 가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평균적으로는 한달에 한번이 적당할듯 싶네요.

  • 아무래도 가족중에 미용이 가능한 사람이 있다면 집에서 미용을 할 수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저렴한 블루클0같은 곳에서 미용을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 여자보다 남자머리가 더 자르기 힘들어요. 

    길이의 문제가 아니라 스타일의

    문제라 장발이신분 말고는

    힘들거같아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와이프분이 머리를 자를수 있다면 집에서 자르셔도 됩니다. 저희집은 저만 미용실가고 와이프하고 아들은 제가 잘라줍니다. 아들은 11살이지만 지금까지 미용실 간적이 없고 와이프머리도 왜만해서는 제가 잘라 줍니다. 저는 2달에 한번정도 미용실 가구요.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와이프 분께서 손재주가 좋으시다면 집에서 자르시는것도 나쁘지않지요.

    헌데 집에서 머리를 자르는 사람은 진짜 흔치않아요

    집안내에 미용사가 있으시거나 지망생이였던 사람이 있는 집안에서 가능한 행위이죠.

    머리를 자르는데 생각외로 꽤많은 기술이 필요하거든요.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머리는 자르는게 옳지요,

    한달이면 너무 더벅머리가 되시는것 아니신지

    염려가됩니다, 저같은경우

    집근처에 10,000원 안팍으로 하는 미용실이

    있어 거기만 다니고있습니다,

    발품을 팔아보신다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가격이 나오실수

    있으실겁니다

    감사합니다.

  • 예전에 제 남자친구는 정수리쪽머리만 기르고 나머지 머리는 다 미는 스타일을 했었는데요, 그때 집에서 정수리쪽 머리는 묶고 나머지 부분을 제가 바리깡으로 밀어주긴 했었어요.. 그뒤로 잘라야겠단 결심하고나서는 조금 긴걸로 바꿔서 스포츠머리로 밀고다녔던 기억이있네요

    가위로자르는 스타일링은 너무 어려우니 한달에 한번정도는 미용실가서 자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은데요 ㅎ

  • 집에서 머리를 자르는 남자분들 많이 계십니다. 요즘 미용실 가격이 많이 올라서 가정에서 직접 머리를 자르는 경우도 늘고 있습니다. 와이프분이 머리 자르기에 익숙하시다면 한 달에 한 번 정도 집에서 자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미용실의 전문성을 원하신다면 미용실 방문이 좋겠지만, 비용 절감을 원하신다면 가정에서 시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