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저는 포기 빨라서요 고민입니다. 승부욕이 없는 같은데요
제가 무엇을 배울 때 또래 비해서 지도가 늘려서 항상 무시 당하니까 포기가 빠른 편같아요. 저는 일단 낫아지는 보다 잘 하고 싶은 안 되니까 시도 조착을 안 해요. 해도 중간에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니 힘드네요. 지는 순간 기분이 나뻐서요. 지는 왜하는 식으로 받아드려요. 승부욕이 없는 같아요. 잘 하는 것 좋아하는 이유는 남을 까는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은데 속상하던라고요. 저도 한 번쯤 자랑하고 싶은데 상처 받아서 도전 자체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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