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너무 비교당하는 거 같아서 속상하네요. 어찌해야 할까요?
저희 회사에 신입은 저 뿐이고 다들 6년 차 이상이신데 일
처리 능력이 그냥 괴물 같아요... 아무리 6년 차라도 저게 가능한가 싶은데
너무 비교당하는 거 같아서 속상하네요. 어찌해야 할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겸손한하늘소17입니다. 너무 비교하지마시길바랍니다. 업무를 하온 시간이 있는데 숙련도에 차이가 있는것이 당연합니다.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이고 회사에서도 이해할겁니다.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연차와 상관없이 업무 처리 능력이 차이가 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6년 차 이상이면 모두 과장급 정도라 당연히 업무 속도면에서는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비교 당하는 것에 너무 주눅들지 마시고 이러한 부분이 더 열심히 빨리 배워야 겠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할 수도 있으니 긍정적인 마인드로 회사 업무 수행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그런 선배들하고 같이 일하시면 처음은 힘들어도 본인 노력 여하에 따라 금방 배우실 수 있습니다.
신입이시면 그런 베테랑들과는 비교도 하지 마시고 처음부터 배운다는 생각으로 임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착한의자위헬리콥터82입니다. 6년차 이상인 사람과 비교하니 속상할 수 있지만 사람 능력은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익숙해지면 글쓴이님도 비슷하게 됩니다. 동료들도 님께 신입직원 이상의 능력을 바라지는 않을겁니다
안녕하세요. 가브리살제수스입니다.
신입이시면 신입에 대한 능력치만 우선 보여주시면 됩니다
자격지심이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너무 비교 당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본인에게 주어진 업무에서 충실히 완벽히 해내는
모습을 보이신다면 다른 분들이 절대 깍아내리거나 비교할 일은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6년차와 신입을 비교 하는것 자체가 이상하네요
선임들은 신입때 작성자님 보다 더 잘했나요?
신입이면 일은 낯설수 있으니 다른 사람 하는것도 참조하고 일을 빨리 익히는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회사 업무는 그 경력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다년간 그것만 하다보니 당연히 손에익고 잘 하겠죠. 누구나 시간이 지나면 도달할 수 있는 경지입니다. 너무 조급해할 필요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