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식구역이 따로 정해져있지는 않답니다.
다만 매점근처나 피크닉장 그늘막 등 편의시설이 있는곳이 추천되는데
쓰레기처리도 편하고 화장실도 가깝거든요~
그리고 잔디밭이나 돗자리를 펼 수 있는 공간이면 대부분 취식이 가능해요
단 자전거도로나 산책로처럼 통행에 방해되는 곳은 피해주셔야 하구요
또 음식물 쓰레기나 일회용품은 꼭 되가져가시는게 기본 매너랍니다
요즘은 한강공원에서 취식하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더 깨끗하게 이용하는게 중요해졌죠
매점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드시려면 보온도시락이나 보온병 활용하시면 좋을거같아요
그리고 야간에는 조명이 없는 곳은 위험할 수 있으니 밝은 곳에서 드시는게 좋겠죠
한강의 야경을 보면서 먹는 라면이 얼마나 맛있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