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서 라면을 취식할 수 있는 구역이 별도로 정해져 있나요?

안녕하세요. 한강에서 라면 먹는것을 좋아하는데요. 대부분 매점 근처에서 돗자리 펴고 먹긴하지만 그곳에서 좀 떨어진 곳에서도 먹을수 있는지가 궁금해졌습니다. 혹시 취식할 수 있는 구역이 정해져 있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좀 떨어진 곳에서 드셔도 됩니다 취식 구역을 따로 없고 먹고 쓰레기 처리하기 쉬운곳이니 사람들이 많이 모여 먹는거 같습니다 정해진 구역은 없습니다

  • 한강공원에서는 돗자리를 펴고 라면을 먹는 것에 특별한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지정된 장소 외에서 취사 행위는 금지되어 있으니 조리된 음식을 가져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매점 근처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취식이 가능하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한강에서 라면을 먹는 구역이 정해져 있는건 아니구요

    보통은 한강편의점에서 다 판매를 하고 먹을 수있어요

  • 취식구역이 따로 정해져있지는 않답니다.

    다만 매점근처나 피크닉장 그늘막 등 편의시설이 있는곳이 추천되는데

    쓰레기처리도 편하고 화장실도 가깝거든요~

    그리고 잔디밭이나 돗자리를 펼 수 있는 공간이면 대부분 취식이 가능해요

    단 자전거도로나 산책로처럼 통행에 방해되는 곳은 피해주셔야 하구요

    또 음식물 쓰레기나 일회용품은 꼭 되가져가시는게 기본 매너랍니다

    요즘은 한강공원에서 취식하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더 깨끗하게 이용하는게 중요해졌죠

    매점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드시려면 보온도시락이나 보온병 활용하시면 좋을거같아요

    그리고 야간에는 조명이 없는 곳은 위험할 수 있으니 밝은 곳에서 드시는게 좋겠죠

    한강의 야경을 보면서 먹는 라면이 얼마나 맛있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