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가게 신선도 떨어져도 대폭 가격 낮추지 않는 이유는 그걸 노리는 사람이 원인 인가요?

안녕하세요

마트나 과일 가게에서 과일 내 놓고 팔다가 시간이 지나면 과일이 썩기 시작하는 등

신선도 떨어지는데 제 개인 생각에는 가격을 대폭 낮춰서 팔면 조금이라도 가게에

보탬이 될 건데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는 그걸 노리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과일가게에서 신선도가 떨어진 제품은 가격을 낮추더라도 섭취시 문제가 될 수 있는 원인이 되기때문에 판매를하면 득보다는 실이 더 많아 판매를 하지않고 폐기를 하지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물론 싸게팔게되면 싸게 구매하여 신선도가 떨어진부분을 덜어내고 먹게된다면 서로 윈윈이겠지만 그렇지 못하여 신선도가 떨어진 부분을 섭취하게되는경우가 있기도 하기 때문에라고 보시면 됩니다^^

  • 너무 부정적으로 노리고 그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실시간으로 이러한 부분을 조정하여 가격으로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 과일같은 신선도 있는 제품의 생명은 신선도 인데요 그런데 질문하신

    내용처럼 썩는 한이 있더라고 제값을 받고 팔려고 하는것은 너무 싸게

    팔면 과일을 사러온 손님들이 싼 과일만 사갈수 있기 때문에 신선한 과일을

    못파는 상황이 올수 있어서 싸게 팔지 않는것 같습니다

  • 가격을 저렴하게 파는것은 파는 사람 마음이겠지만 일반적으로 신선도가 떨어지는 과일은 저렴하게 파는것이 일반적인데 그 사장님 나름대로 생각이 있어서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버리는것도 돈이 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