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채택률 높음

편의점 출입 시 문을 열어줬는데 감사 인사 없이 그냥 문을 미는 행동에는 어떤 심리가 있을까요?

편의점에서 나가려던 중 뒤에서 손님이 들어오길래 배려 차원에서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손님은 ‘감사합니다’라는 말 없이 당연하다는 듯 문을 밀며 들어오더군요. 이런 행동은 무례해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상황 인식을 못 했거나 문화·성향 차이에서 비롯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일상에서 흔히 있는 일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세상 살아 가면서 우리는 많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납니다. 엘리베이터를 타려던 중 뒷 사람이 타기 위해서 조금 기다려 주기도 하고 회전문에 사람들이 끼일 까봐 일부러 다른 사람을 배려 해서 손을 사용해서 문을 잡아 준다 던가, 버스에서 몸이 아픈 사람을 위해서 자리를 양보 한다 던가 등의 선한 행위를 하게 되지요. 하지만 그런 행동을 하고 나서 다른 사람이 감사함을 표시 안한다고 거기에 대해서 불평을 하면 그런 행위 자체가 별 의미가 없어 집니다. 착하고 선한 행동은 그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고 그냥 호의를 보이는 것 이기 때문 입니다.

  • 질문하신 상황에서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은것은 흔히 있는 일상생활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가려던 질문자님이 들어오는 사람을 보고 문을 열어주었다는것이 상대에게 감사인사를 받기 위해서 한 일은 아닐테니 대수롭지 않게 넘기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 사람들마다 다릅니다

    저걸 크게 배려라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다른 생각을 하고 있어서 인지하지 못했을 경우도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에 따라 다른 것이고

    어떤 상황에 놓여있는지에도 달라집니다

    일상에서 흔하게 있는 일이라 말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지 않다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상황이라는 것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죠

    정답이 없는 부분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편의점 출입 시 문을 열어줬는데 감사 인사없이 그냥 문을 열거나 쌩하고 가는 그 사람은

    고마움을 모르거나

    이러한 상대의 행동을 당연시로 여기기 때문 입니다.

    즉, 기질 고로 성격의 차이로 인한 부분으로 인해서 입니다.

  • 사람이 무례할 수도 있지만, 의외로 상황을 제대로 인식 못 했을 가능성도 커요.

    요즘은 이어폰·폰 집중 때문에 도움받은 걸 순간적으로 못 알아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원래 표현이 서툴거나 낯선 사람에게 인사 잘 안 하는 성향 차이일 수도 있어요.

    생각보다 흔한 일이라 너무 기분 상해하지 않으셔도 되고, 배려한 당신이 더 멋진 겁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입니다

    사람 개개인마다 성향이 다른거니 ㄴ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돼요

    다른 생각하다가 신경 못쓰셧을 수도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