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세계불꽃축제 역대급 인파 역대급 쓰레기 라고 하는데 맞나요

서울 세계 불꽃 축제 역대급 인파와 역대급 쓰레기 가 나왔다고 전해지고 있는데 맞는지 궁굼합니다 혹시 아시는분들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서울세계불꽃축제 축제를 진행하며 100만명에 달하는 인파가 몰려들다보니 그만큼 쓰레기가 많이 발생했던것같습니다.

    다만 항상 뉴스에서 문제제기가 있었지만 아무래도 사람이 많다보니 쓰레기관련 문제는 아직도 해결이 되지않는듯합니다.

    이부분에서 시민의식이 많이 좀 바뀌어야 되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또 드는 어두운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 100만명이. 넝는 대규모 인파가 모였던 행사였답니다 한화는 임직원 봉사단, 전문안전인력, 운영요원 등 3,400여명에 달하는 대규모 질서유지 및 안전인력을 편성했답니다.
    서울시도 4개 자치구와 서울소방재난본부, 서울경찰청 등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약 4000여명의 인원을 투입하는 등 시민안전을 위해 힘을 쏟았다고합니다. 그런만큼 쓰레기도 많이 늘었답닏ᆢ

  • 질문하신 이번 세계불꽃축제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이번 불꽃축제에서도 역대금의 인파가 몰렸고 그에 비례해서

    역대급의 쓰레기가 남겨졌다고 합니다.

    약 107만명에 몰렸기에 이렇다고 합니다.

  • 6일 오전 9시 여의도 한강공원에선 30명의 시민들이 모여있었다. 작은 집게와 쓰레기봉투를 든 채였다. 이들은 인스타그램에서 ‘여의도테이스티’ 계정을 운영하는 인플루언서 황인호(31)씨와 아침에 커피를 마시는 모임인 ‘라운더스’ 회원들이었다. 이들은 전날 축제가 끝난 한강공원 일대에서 쓰레기들을 주웠다. 황씨는 “언론을 통해 불꽃축제 다음 날 쓰레기가 많이 남아있다는 걸 알게 되고 난 후 플로깅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