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대만의 다원시는 책 만드는 일이 직업이고, 책 읽는 게 취미이며, 글을 쓸 때 가장 행복한, 온종일 문자와 함께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요괴의 숲』으로 1996년 대만 유력 일간지 ‘민생보’ 선정 ‘가장 아름다운 동화상’을, <아인슈타인 사랑하기>로 1999년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 상’을 받았습니다. <짧은 귀 토끼>와 <짧은 귀 토끼와 눈치 없는 친구>는 미국, 프랑스, 일본, 브라질 등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