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봤을 때, 천연 가죽과 인조 가죽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가죽 제품을 살펴볼 때 가격이 저렴해서 설명을 보면 인조 가죽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겉으로 봤을 때, 천연 가죽과 인조 가죽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알아봤는데요.

    1.냄새로 구별 : 가죽이나 합피에는 모두 냄새는 나지만 냄새를 다르다고 합니다 가죽은 표현하기 힘들지만 독특한 가죽 특유의 동물냄새가 나고 전형적인 가죽의 냄새가 나지만 합피는 비닐냄새와 화학적인 염료냄새가 난다고 해요

    2.원단안쪽을 보세요 : 원단표면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비슷하게 보인다고 해요 요즘엔 코팅기술이 발달해서 다소 어려움이 있기도 하지만 가죽은 안쪽이나 끝부분을 보면 천연원단의 거친(세무처럼) 표면을 볼수 있지만, 합피는 원단안쪽(끝부분)에 대부분 거즈나 얇은 면 원단 처리가 되어 실밥이 나오게 되는데 특히 사용하다보면 점점 실밥이 나온다고 해요

    3.스킨을 자세히 보세요 : 천연가죽의 스킨은 부드러운 광택과 미세한 모공 그리고 잔주름이 보인다고 합니다

    인조가죽엔 광택이 많고 모공과 미세한 잔주름이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4.접어보세요 : 천연가죽을 접으면 부드럽게 접히게 되고 곡선에 탄력이 있지만, 인조가죽은 곡선이 부드럽지 않고 탄력이 없다고 합니다.

    5.불로 테스트를 해보세요 : 천연가죽과 인조가죽이 불에 타는 모양이 다르며 인조가죽이 불에 잘 탄다고 합니다

    6.무게로 알수있다고 합니다: 무게는 특히 재킷으로 더욱 알수 있다고 해요 가죽은 무겁고 합피는 가볍다고 합니다

    7.물방울로 테스트를 해보세요 : 천연가죽은 물방울이 10초안에 물기를 흡수하게 되지만, 인조가죽은 전혀 흡수하지 않고 미끄러진다고 합니다.

  • 천연가죽은 부드럽고 유연하며 자연스러우며 표면을 누를 때 강한 회복력을 가지고 있으며 반면 인조 가죽은 인위적으로 부드럽고 단단하며 플라스틱 느낌이 납니다. 또한 천연가죽은 물을 떨어뜨렸을 때 통기성과 흡습성이 강해 물이 스며드는 반면 인조가죽은 쉽게 물이 스며들지 않고 표면에 물이 맺혀있습니다.

  • 눈으로 보기에는 천연 가죽과 인조 가족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보통 전문가들은 냄새를 맡습니다. 가죽의 고유의 냄새를 맡아서 진짜를 찾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