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년 1년남은 직장 상사 참견어떻게 할까요
정년퇴직1년 남았으면 할일 하시고 조용히 계시다가 퇴직하시면 될거같은데 왜이리도 많은사람들에게 참견을 하고 다니시는지 모르겠네요 무슨마음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덕망있는청가뢰56입니다.
참견으로 느끼시면 괴롭고 차라리 그분이 마지막으로 애정어린 관심으로 보세요! 저도25년정도 직장생활을 한후 개인사업을 하다보니 마지막 직장생활때 애정없는 후배는 말도 안합니다.
나이가 들면 자기에 존제 같이가 떨어지기 때문에 그분 도 나름 많은 스트레스 와 힘든 일이 있을 겁니다 그 스트레스가 그렇게 생활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분에 그런 마음을 글쓴이 분도 아마 그 나이가 되면 느끼실 겁니다 조금 이해해 주시고 그분의 마음을 조금 만질 수 있으면 만지면 좋겠네요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더 그분을 섬기면 그분의 위로를 많이 받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조그만퓨마48입니다.
님께서 이해해주세요.
저는 아직 멀었지만 이해가 될것 같아요.
아쉬움이 커서 하지말아야지 하면서도 그분께서 잘 안될듯합니다. 언젠가 저희도 그때가 올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