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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정년 1년남은 직장 상사 참견어떻게 할까요

정년퇴직1년 남았으면 할일 하시고 조용히 계시다가 퇴직하시면 될거같은데 왜이리도 많은사람들에게 참견을 하고 다니시는지 모르겠네요 무슨마음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덕망있는청가뢰56

      덕망있는청가뢰56

      안녕하세요. 덕망있는청가뢰56입니다.

      참견으로 느끼시면 괴롭고 차라리 그분이 마지막으로 애정어린 관심으로 보세요! 저도25년정도 직장생활을 한후 개인사업을 하다보니 마지막 직장생활때 애정없는 후배는 말도 안합니다.

    • 나이가 들면 자기에 존제 같이가 떨어지기 때문에 그분 도 나름 많은 스트레스 와 힘든 일이 있을 겁니다 그 스트레스가 그렇게 생활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분에 그런 마음을 글쓴이 분도 아마 그 나이가 되면 느끼실 겁니다 조금 이해해 주시고 그분의 마음을 조금 만질 수 있으면 만지면 좋겠네요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더 그분을 섬기면 그분의 위로를 많이 받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도도한낙타351입니다.

      물론 참견을 안하시는게 베스트입니다만 아직 1년이나 남으셨다니 아직 퇴직이 많이 남으셔서 그런가 봅니다.

    • 안녕하세요. 조그만퓨마48입니다.

      님께서 이해해주세요.

      저는 아직 멀었지만 이해가 될것 같아요.

      아쉬움이 커서 하지말아야지 하면서도 그분께서 잘 안될듯합니다. 언젠가 저희도 그때가 올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