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들은 왜도망을 안가는건가요?

도로나 골목이나 공원을보면 사람들이나 차들이 바로옆으로지나가도 비둘기들이 도망을가지않던데 왜 비둘기들은 사람들이지나다녀도 안도망가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둘기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것은 그동안 사람하고

    자동차하고 항상 같이 붙어 있다보니 겁을 상실 했나봐요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사람 옆으로 와요

    먹이 달라는 식으로요

    채택 보상으로 3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학습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사람은 자기들은 안건들인다고 학습이 되어서 자기를 잡으려고해도

    그냥 옆으로 살짝 도망만 가죠

    어쩔 수 없습니다

    비둘기의 터전을 인간이 다 황폐하게 만들었는데, 사람이 각오 해야죠

  • 아마도 자신에게 위햡이 안 되는 갓을 인지라고 있기 때문에 안 피하는 것 같습니다.

    주로 사람들이 많이 사는 것에 있는 비둘기가 더 그러한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비둘기들이 요즘 경계심이 많이 풀어져서 그런것일거예요.

    왜냐하면 분명 그 주변에 비둘기들에게 먹이를 주는 할머니 혹은 할아버지들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제 사람을 위험한 존재로 잘 안 느낄거예요.

    또, 날아가는 건 상당히 에너지 소모가 큰 행동이에요.

    그래서 비둘기는 아직 충분히 안전거리 있으면 안 움직이고, 진짜 가까워지면 그때서야 날아갑니다.

    마지막으로, 차, 사람, 자전거 같은 건 매일 반복적으로 겪는 자극이라서 점점 무감각(습관화) 됩니다. 그래서 차가 옆으로 지나가든, 사람이 옆으로 지나가든 날아가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까지 버티다가 마지막 순간에만 도망가는 거예요.

  • 안녕하세여

    비둘기들이 공원이나 길거리에서 사람을 보고 도망가지 않는 이유는 사람이 자신을 공격하지 않는 다는 사실을

    알아서 일 거에요

    참새나 까치들은 사람들을 접할 기회가 없고 경계의 대상으로 생각하는데 비둘기는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ㅎㅎ

  • 비둘기들이 사람을 봐도 도망을 가지 않는 것은 사람이 자기를 헤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비둘기가 유해 조류로 분류되기는 하지만 직접 비둘기를 잡는 사람은 없고

    오히려 먹이를 챙겨주는 사람들이 간혹 보이기 때문에 사람을 천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 이제는 그렇게 진화가 된거고 습관이된거에요. 야생에서는 죽을수도 잇다는 긴장감과 자신의 생명에 대한 지키기위해 급박하지만.. 여기 비둘기들은.. 누가 잘안죽이잖아요... 그렇다보니 습관되서 안무서워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