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어가는 사랑의 온도... 개인 기부자 5년새 반토막 났다고 하는데 맞나요

점점 해가 거듭되고 지날수록 식어가는 사랑의 온도... 개인 기부자가 5년새에 반토막 났다고 하는데 맞는지 궁굼합니다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그렇습니다 사랑의 온도가 5년새 반토막은 현재의 경제 상태가 5년간 점점 안 좋아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라고 할수 있습니다

    언제나 경제가 좋아질지 그립습니다

  • 보시는 것처럼 개개인이 먹고 사는게 너무 힘들어졌습니다

    치솟는 물가에 비싼 집값. 어려운 취직. 취직한다고 해도 저소득 등등

    자기 먹고 살기 바쁜 시대에 기부는 사실 사치와 같다고도 생각납니다

    물론 가진게 없는데도 기부하는 멋진 분들도 있겠으나 사실 이 사회가 이만저만 어려운게 아닙니다

    기부액이 적다고 해서 비난할 것도 전혀 없구요

  • 점점 가면갈수록 개개인도 살아가기가힘들고 아무리 돈이많은 사람들도 뭔가 경제의 불안성을 느낄수잇는 시점이왓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