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채의 금리가 5.6프로 이상으로 간 적도 있다는데 이런 고금리가 회사채에도 영향을 미치나요?

어젠가 미국 국채의 금리가 장중 기준으로 5.6프로

이상으로 가게 된 시점이 있을 정도로

미국의 국채 금리가 많이 올랐다고 하는데

이렇게 미국 국채가 오르면 회사채의 금리도 오르게 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국채 금리가 많이 오르게 된다면

    대체적으로 회사채의 금리에도 영향을 미쳐서 같이 오르게 됩니다.

    그렇기에 지금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은

    결과적으로 회사채의 금리도 올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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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회사채 금리는 대체로 같은 만기의 국채금리와 기업의 부도위험을 반영한 가산금리로 결정됩니다. 따라서 장기국채금리가 오르면 회사채 금리가 함께 상승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연히 회사채 금리도 오릅니다. 미국국채금리보다 신용등급이 더 낮은게 회사채 금리입니다. 당연히 미국국채금리가 올르게 되면 시장에서 거래되는 모기지채권이나 회사채금리도 덩달아 오르게 되며 신용등급이 더 낮은 회사채는 국채의 신용등급이 더 낮은 단계이므로 당연히 더 오르게 됩니다. 즉 별개의 시장이 아닙니다.

    신용등급에 따라서 추가적으로 더 가산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다만 국채가 유통시장에서 가장 거래가 많고 대표되기 떄문에 국채금리를 이야기하는것뿐입니다. 그리고 미국에선 10년물 국채금리가 기준이 되어서 대출이나 차입 그리고 채권금리 발행시 이게 기준이되어서 발행이 되고 여기에다가 추가적으로 가산이 되어서 적용되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 회사채 금리 역시 덩달아 오르게 됩니다. 국채 금리는 금융 시장에서 모든 이자율의 기준점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동일년물 기준으로 회사채 금리= 미국 국채금리 + 신용스프레드로 구성됩니다. 다시 말하면, 미국채금리의 상승은 회사채 금리의 상승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채권의 기초지수 격인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한다면 결국 회사채도 오르게 되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미국 국채 금리가 오르면 결국 회사채 금리도 올라가게 됩니다.

    국채 금리가 5.0%라면 기업회사채의 경우는 위험가산금리 2% 수준을 더하여 최소 7%의 회사채 발행금리를 적용받게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국채금리가 크게 오르면 회사채 금리에도 상승 압력이 생깁니다. 회사채 금리는 일반적으로 같은 만기의 국채금리에 기업의 신용위험을 반영한 신용스프레드를 더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국채금리가 오르면 신용스프레드가 그대로여도 회사채 금리는 비슷한 폭으로 오를 수 있습니다. 다만 기업의 신용등급과 경기 전망에 따라 실제 상승폭은 달라지며, 금리가 높아지면 기업의 신규 자금 조달과 차환 비용도 증가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채는 기본적으로 모든 회사채 금리 산정의 기준이 됩니다.

    정부의 30년물 국채 금리보다 낮은 금리의 채권을 발행할 수 없기 때문에 국채 금리가 오르면 회사채 금리도 이보다 낮게 발행을 할 수가 없습니다.

    가장 안전한 국채의 이자보다 아무리 신용이 좋은 기업의 채권 금리가 낮을 수 없죠. 그럼 사람들이 전부 국채로 사지 굳이 회사채를 매입하지 않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 당연히 회사채 금리도 따라서 상승합니다

    요즘 빅테크주들이 만기 잔존 20년 30년 물로 발행을 하는데 국채금리가 많이 올라서 발행금리가 7-8프로 정도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