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중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혈액검사결과가 바뀌었다기 보다는 군대에서 많은 수의 입영대상자를 검사하다보면 같은 장소에서 시약을 반복적으로 떨어트리거나 혈액을 적게 떨어트리는 듯 검사의 정확도가 낮을 확률이 있습니다. 후에 검사한 혈액형이 바뀌었다기보다는 A형 B형 응집반응 두가지를 다봐야 하는 검시자가 B형에서 나타나는 응집반응을 미처 확인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