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몇년전에 대학병원에서도 AB형, 수술 받을때도 AB로 알고있었는데 갑자기 오늘 헌혈버스안에 있는 칸에서 AB형이 맞다고 하고 나왔는데 팔찌에는 B형이라고 적혀있더라고요 이건 아닌거 같아서 말했는데 이때까지 잘 못 알고있었던거라면서 따져서 어쩔 수 없이 했는데 이런 경우에는 저에게도 책임이 있나요?
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이전에 다른 의료 기관에서 AB형으로 안내를 받았었는데 헌혈하는 곳에서는 B형으로 나오신 것으로 보입니다. 헌혈을 하기 전에 혈액형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것은 중요하며 헌혈을 시행하는 곳에서 검사 등을 통해 확인하고 안내했으리라 생각합니다. 혈액형이 혹여나 잘못된 것은 아닐까 걱정을 하실 수 있으며 이에 대해 문의한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본인 입장에서는 지금까지 AB형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하실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