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물을 오랜 시간 두면 왜 그냥 물이 내려가는 건가요?

변기물을 사용하지 않고 오랜 시간 그냥 두게 된 화장실이 있었는데요.

어느 순간 악취가 나서 봤더니 그 화장실 변기 물 다 내려가 있었습니다.

변기가 고장난 건 아니던데 이거 왜 그런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변기 물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적으로 증발할 수 있습니다.

    화장실의 온도와 습도에 따라서 증발 속도는 달라지기도 하구요.

    변기의 배수 시스템이 완벽하게 밀폐되어 있지 않거나 변기 내부의 물이 배수관으로 조금씩 흘러나갔을 수도 있습니다.

    비 경우라면 물이 서서히 줄어들면서 없어질 수 있습니다.

    변기물이 없으면 배수관에서 악취는 올라오구요.

    배수관의 냄새가 화장실로 직즵 유입되기 때문입니다.

    변기의 물은 악취가 올라오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화장실을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변기물이 줄어들고 악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화장실을 즴검하거나 변기의 물을 보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 변기물을 오랜시간 두어도

    물이 그냥있어야 정상 입니다 이런경우 설비업체 부르면 번거롭습니다 잠깐 고쳐도 출장비 때문에 싸지는

    않아요 유튜브 보면 나와있을거에요 변기뒤 물통보면

    변기로 내보내는 물구멍을

    막아주는 고무 패킹이 있어요 이것이 역간 헐렁이면

    서서히 물이 빠져나갑니다

    고무패킹 연결된 부분분리해서 철물점에 갖고가서

    똑같은걸 사서 교체하면

    됩니다 아무나 할수있습니다

  • 변기물을 오랜시간 두면 물이그냥 내려갔다고 질문 주셨는데요. 어느정도의 시간인지 알수 없지만 악취수준이라면 상당한 기간을 두신듯 한데요. 자연적인 증발도 있을수 있고 소량이 흘러 내려갔을수 있습니다. 장기간이라면요. 더 궁금하시다면 설기 업체에 확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