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책은 종이책으로 몇 권 이상 팔면 베스트 셀러인가여?!

요즘 책은 종이책으로 몇 권 이상 팔면 베스트 셀러인가여?! 요즘은 전자책으로 많이 보기도 하는 만큼 종이책으로는 몇 권 이상 팔면 베스트 셀러로 분류되는지 답글 바랍니다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국에서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같은 주요 서점들이 자체적으로 집계한 판매 순위를 기준으로 베스트셀러를 판단하며, 보통 주간이나 월간 판매 순위에서 상위 10위에서 20위 안에 들면 베스트셀러로 불립니다. 즉 판매 부수보다 “얼마나 빠르게 많이 팔려서 순위에 올랐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다만 업계에서 체감하는 판매 규모로 보면 대략적인 기준은 있습니다. 신간이 출시 직후 수천 부 단위로 빠르게 팔리면 주간 베스트셀러에 진입하는 경우가 많고, 누적 1만 부 이상이면 잘 팔린 책, 3만 부에서 5만 부 이상이면 확실한 히트작으로 평가됩니다. 10만 부를 넘기면 대형 베스트셀러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자기계발서, 유명 작가 신작, 미디어 노출 여부에 따라 이 기준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자책은 종이책과 별도로 집계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우리가 흔히 말하는 베스트셀러는 여전히 종이책 판매 순위를 중심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요즘에도 베스트셀러의 핵심 기준은 “총 판매량”보다는 “일정 기간 내 판매 속도와 순위”라고 이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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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베스트세러는 고정된 판매 수치가 아니라 교보문고나 예스 24등 대형 서점이 일정 기간 동안 집계한 판매 순위에 기반하여 선정됩니다 업계에서는 보통 소설은 3만에서 5만부 인문서등 일반 서적은 1만 부 정도를 주요 지표로 보기도하지만 이는 절대적인 기준이 아닌 유행과 시기에 따른 상대적인 수치입니다

  • 물론 아마존이나 기타 글로벌 서점의 경우에는 다르겠지만 우리 나라의 대형 서점인 교보 문고나 예스 24 같은 곳을 기준으로 하루에 보통 150권-200권 정도 판매가 되면 베스트 셀러가 된다고 합니다. 한달로 따지면 4천-5천권 정도면 충분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베스트셀러의 조건은 딱 정해진 권수가 아니라 특정기간에 가장 많이 팔린것을 말합니다

    서점과 미디어별로도 차이가 있어서 정확히 몇권이라고말하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