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배웠던 것중에 사회에 나와서 잘 사용하는 기술이나 배움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군대에 있다보면 똑똑한 사람도 바보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군대에서 들어가 배워서 사회에 요긴하게 사용하는 그러한 배움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군대에서 예초기를 자주 돌렸었는데 사실 사회나와서는 크게 쓸모가 없을거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전역을 하고보니 제가 할아버지 묘를 예초를 하고있었습니다.

    군대에서 배운것들이 쓸모없게 느껴져도 막상 상황이 닥치면 쓸모있는 기술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군대에서 배웠던 것중에 사회에 나와서 잘 사용하는 기술은 저는 이발을 잘배워서 집에서 아들 머리는 무조건 제가 깍아줍니다. 아기때부터 초등학생인 지금도 집에서 머리를 깍아 줍니다. 와이프 머리도 집에서 잘라 줍니다.

  • 군대에서 배우는 것들 중에는 실제로 사회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협동과 팀워크는 다양한 상황에서 중요한 자질로, 군대 생활을 통해 이를 체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율성과 시간 관리 능력 또한 유용합니다. 다양한 환경에서 빠르게 적응하는 능력은 변화가 많은 사회에서도 도움이 됩니다. 문제 해결 능력과 위기 관리 능력도 학습할 수 있으며, 이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응해야 할 때 큰 도움이 됩니다. 마무리하자면, 군대 경험은 다양한 사회적 상황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기술들을 개발하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군대에서도 개인마다 공부할 시간도 주어지고 자격증도 딸수 있습니다.

    또한 특기병은 주어진 특기를 통해 기술을 배울수 있어 발전 할수 있습니다.

    이는 사회에 복귀했을 때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군 복무 기간을 단순히 '시간 낭비'로 보낸 것보단 자기 발전의 기회로 삼는 것이 중요합니다.


  • 개인적으로 군대에서 배웠던것 중에서는 빨래감을 제대로 개는것이랑

    삽질과 타이 묶는것 이런것들은 사회에서 은근히 도움이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