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이 선포되면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표현의 자유나 집회의 자유가 억압될 수 있습니다.
군대가 정부의 통제를 대신하게 되면 민간인의 삶에 대한 군사적 개입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불안과 두려움을 초래합니다.
역사적으로 계엄령 하에서는 폭력적인 진압이나 인권 침해가 발생한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 부정적 경험을 간접적으로라도 인지하고 있기에 두려운 겁니다.
계엄으로 인해 사회는 불안에 휩사일 수 밖에 없고 이는 곧 투자의 위축으로 이어지니 경제는 후퇴할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