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본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지금현재 21세기가 된 지금은 일본에서는 중국을 싫어하는 반중감정과 혐중감정이 완전히 사라지고 없어졌는지 그리고 일본에서 중국인이라고 하면 진짜 잘해주는지 알고싶고 궁금합니다.
자세한 설명을 해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반중이나 혐중은 일부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단지 중국인에 대한 인식이 좋지는 않습니다. 혐한에 대해서도 이슈가 되었는데 그것도 일부에서만 나타났던 현상입니다.
일본에서 택시를 타고 일본어로 얘기하다가 일행과 한국어로 얘기했더니 기사님께서 한국인이냐며 도중에 미터기를 끄며 이 금액만 받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인이었으면 길을 돌아서 갔을거라며 웃으셨습니다. 그런 것을 보면 중국인을 호갱(호구+고객)으로 인식하는 느낌은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