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 웨이라는 이름은 고대인들이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은하구마 마치 우유를 흩뿌려 노흔것처럼 보인다고 생각해서 붙인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 명칭은 그리스 신화에서 비롯된것이며 로마인들이 이를 받아들이며 지금의 밀키웨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게 된것이지요!은하수의 기원은 헤라클레스에 있으며 헤라클레스가 제우스와 인간 여성인 알크메네 사이에서 태어난 반쪽짜리 신이였는데 제우스의 아내 헤라가 자신의 남편이 또 바람을 피워 아이를 낳은것에 분ㄴ하게되었고 제우스는 아기 헤라클레스를 신으로 만들기 위해 헤라가 모르게 그녀의 젖을 먹이려고 하여 헤라 몰래 그녀가 자고 있을때 가슴에 헤라클레스를 갖다 댔는데 깨어난 헤라가 화가나서 아이를 밀쳤고 그 순간 헤라의 젖이 우주로 흩어지며 은하수가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실제로 은하수는 희뿌연 띠처럼 보이며 이는 수많은 별들이 빽빽하게 모여 빛을 내기때문입니다! 하지만 맨눈으로 보면 하얗고 부드러운 빛처럼 보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