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차량 블랙박스 24시간 상시로 전환시 보조배터리가 꼭 필요한가요?
아우디2.0TDI quattro 입니다.
현재 2채널인데 시동이 꺼지면 블랙박스도 꺼지는 상태로 이용 하고 있습니다.
24 시간 녹화 기능은 되는 제품인데,
이것을 24 시간 상식 녹화로 바꾸려고 하면 배터리가 많이 소모 되나요?
보조 배터리를 구매 해야 할까요?
물피도주를 2번이나 당해서 해야겠습니다..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블랙박스 24시간 상시로 하면 자동차 배터리 방전되기 쉽습니다.특히 겨울철은 더욱 쉽구요.보조배터리는 필수로 장착하는것이 좋습니다.
아이고 그 물피도주때매 속상하시겠구먼요 아우디같은 외제차는 전력 관리가 까다로워서 그냥 상시로 돌리면 메인 배터리가 금방 방전될수있답니다 글고 겨울철에는 배터리 성능이 더 떨어지니까 보조배터리 하나 달아주는게 맘 편합니다 그래야 자동차 배터리 수명도 아끼고 주차중에도 녹화가 끊기지않고 잘 돌아가는 법이거든요 하나 장만해서 다시는 속썩는 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보조배터리 필요 여부 체크리스트
주차녹화를 24시간(또는 장시간)으로 유지해야 하는지: 장시간이면 방전 위험이 커져 보조배터리 고려가 큽니다.
프랭키
블랙박스에 저전압 차단(저전압 종료) 기능이 있는지: 전압이 낮아지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 메인 배터리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프랭키
녹화 모드가 모션/충격감지 중심인지: 타임랩스처럼 계속 촬영하면 소모가 커져 방전 가능성이 커집니다.
카방
녹화 시간을 제한(예: 12시간 등)하거나 불필요한 기능을 끄는 설정을 할 수 있는지: 설정으로 소모를 줄일 수 있습니다.
프랭키
저전압 차단으로 대체 가능한 경우
대부분의 최신 블랙박스는 저전압 차단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차량 제조사에 따라 권장 차단 전압이 다를 수 있어(예: 11.8V ~ 12.2V) 설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랭키
차단 전압 기준을 맞추고, 녹화 시간을 제한하거나 모션/충격감지만 켜면 메인 배터리 방전 위험을 줄이면서도 주차녹화를 어느 정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프랭키
보조배터리 설치가 유리한 경우
주차녹화를 24시간 이상(예: 12시간 이상) 유지해야 하거나, 장기 주차가 잦은 경우: 저전압 차단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프랭키
차량 배터리 용량이 작거나 노후해 방전이 특히 우려되는 경우: 보조배터리로 전원 공급을 분리하면 메인 배터리 보호에 유리합니다.
대발이
블랙박스 소비전력(주차녹화 시)이 크고(예: 2 ~ 3W 수준 언급), 녹화 시간을 늘리면 방전 가능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